2008년 09월 22일
blue monday
차없는날이네 뭐네 해서 오전9시까지 대중교통 무료! 인것을 노렸지만
늦게 출발해서 이용 실패..
한달 무지각을 바라보며 잘 있다가 이번달을 7일 남겨놓고
4분 지각 크리...
머리는 볼륨파마를 하고 왔는데
웨이브 삽입 크리...
psp에 게임 충전 만당 핸놓고 랄랄라 하고 가방을 보니
psp는 집에...
핸드폰을 열었더니 오늘의 영어 단어
'슬퍼요'
...이거 뭐 월요일부터 슬프네요 ㅜ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
# by | 2008/09/22 10:21 | 일상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