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바뀌면서
시기에 맞게 가을 냄새가 풍기는 9월입니다.
현재 회사를 나와서 쉬는 중이라
이번 생일은 백수로써 맞이하겠군요 -_-ㅋ
여러가지로 신경 많이 쓰이는듯 하면서도
느긋하게 보내려고 하는 오묘한 9월이네요.ㅎㅎ
모두들 상쾌한 가을 보내시길.






으앍!!
삑살나면 훅! 가는건 한순간

by 오쿠라 | 2009/09/06 20:34 | 잡설 | 트랙백 | 덧글(2)

능력부족



오늘같이 답답하고,
한없이 우울하고,
끝없이 일그러져 버릴것 같은 날이야 말로
내 모든 힘을 다해서
미친듯이 달려보고 싶지만...
지금의 난 그렇지 못하다. 그럴 능력이 안된다.
그게 더더욱 날 미치게 만든다...
어딘가 조용한 곳으로 가서
아무생각없이 조용히 찌그러져 있고 싶다....


















자네가 그렇게 빠르다면서? 





by.킬러조


by 오쿠라 | 2009/07/17 20:18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이명바이크



자 준비하시고







달려봅시다!

by 오쿠라 | 2009/06/01 00:20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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