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 입양


몇년동안 상황이 좋지 않아 꿈만 꾸어오던 내 차.
갑작스레 소개받은 차량에 급 꽂혀서
너무 서두른감이 없지않게 어떻게 질러버렸다.
상황이 나아진것도 아닌데 말이다...
나도 무슨 생각에 덜컥 달려든건지 지금 생각해보면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원하는건 하고 후회없는편이 더 낫다는건 확실하다.

험난한 길이 될건 이미 알고 있었다.
갈데 까지 가보는거다.
잘 부탁한다, FD!!








94년식 RX-7 2기형

by 오쿠라 | 2009/05/05 18:32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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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겡 at 2009/05/06 23:20
간지나여 ㅜㅜㅜ//////////////
Commented by 오쿠라 at 2009/05/10 01:24
그지됐음...
Commented by 제릎 at 2009/05/09 04:28
하앍;ㅁ; 와쿠나!!! 감축 감축!! 일단 간지나게 달려주는 거임;ㅁ;!!!!!!
Commented by 오쿠라 at 2009/05/10 01:24
일단 기초부터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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