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5일
FD 입양
몇년동안 상황이 좋지 않아 꿈만 꾸어오던 내 차.
갑작스레 소개받은 차량에 급 꽂혀서
너무 서두른감이 없지않게 어떻게 질러버렸다.
상황이 나아진것도 아닌데 말이다...
나도 무슨 생각에 덜컥 달려든건지 지금 생각해보면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원하는건 하고 후회없는편이 더 낫다는건 확실하다.
험난한 길이 될건 이미 알고 있었다.
갈데 까지 가보는거다.
잘 부탁한다, FD!!


94년식 RX-7 2기형
# by | 2009/05/05 18:32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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