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7일
능력부족
오늘같이 답답하고,
한없이 우울하고,
끝없이 일그러져 버릴것 같은 날이야 말로
내 모든 힘을 다해서
미친듯이 달려보고 싶지만...
지금의 난 그렇지 못하다. 그럴 능력이 안된다.
그게 더더욱 날 미치게 만든다...
어딘가 조용한 곳으로 가서
아무생각없이 조용히 찌그러져 있고 싶다....
자네가 그렇게 빠르다면서?

by.킬러조
# by | 2009/07/17 20:18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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